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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평창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올림픽 막판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본사 및 점포 임직원은 1월에 발매된 ‘평창 스니커즈’를 구매해 출퇴근 및 근무 시에도 착용하고 있다. 평창 스니커즈는 ‘평창 롱패딩’의 광풍에 이어 기획된 상품으로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신발 뒤축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슬로건 ‘Passion Connected’를 새겨넣어 의미를 더했다. 가격은 5만원으로 같은 소재 스니커즈들보다 50~70% 저렴하다고 롯데백화점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19일부터 백화점 및 아울렛 포함 56개 점포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평창 스니커즈’를 판매하고 있다. ‘비자(VISA)카드’ 및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하고 학생증을 소지한 고객은 10% 할인된 4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평창 스니커즈를 기획한 이정주 바이어는 “많은 분들이 평창 관련 상품을 착용하고 올림픽을 응원 할 수 있도록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기획했다”며 “전국에 있는 롯데백화점 및 아울렛에서 평창 스니커즈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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