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설 연휴를 맞아 ‘고속·시외버스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간편 예매 서비스를 강화해 버스 예매·발권 등을 한번에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 설을 맞아 운행 편이 늘어난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노선 예매·발권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고속·시외버스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국 고속버스 노선 240여개, 시외버스 노선 230여개에서 간편 예매가 가능하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고속·시외버스모바일은 지난해 추석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명절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전국 어디라도 클릭 한번이면 간편하게 고향길 예매·발권·좌석지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