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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지난해 tvN'구해줘'와 KBS '매드독'을 통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배우 윤종석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이번 화보는 '다음의 얼굴들'이라는 타이틀로 2018년, 이 청춘의 얼굴들을 기억해도 좋다. 라는 기획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석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와일드 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성미를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오버사이즈 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니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마리끌레르
함께한 인터뷰에서 윤종석은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저 사람 참 괜찮다. 저 사람이 나오는 건 좋은 작품일 거야' 라는 인상을 주는 얼굴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윤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화보는 '다음의 얼굴들'이라는 타이틀로 2018년, 이 청춘의 얼굴들을 기억해도 좋다. 라는 기획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석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와일드 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성미를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오버사이즈 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니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윤종석은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저 사람 참 괜찮다. 저 사람이 나오는 건 좋은 작품일 거야' 라는 인상을 주는 얼굴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윤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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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