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새 학기를 앞두고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키즈스콜레

이번 프로모션은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시행 등 독서교육이 강화되는 2018년도 새 학기를 맞아 ‘100일 독서 프로그램’를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100일 독서 프로그램’은 키즈스콜레가 상위 1% 학생들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독서법을 적용한 프로그램으로 100일 동안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루 1권 이상의 책을 읽고 독서 성장일기 작성, 독후 활동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키즈스콜레는 2월 한 달 동안 자사 독서 프로그램인 ‘100일 독서’를 신청한 후, 독서 과제를 완료한 고객에게 인터넷 서점 ‘커넥츠북’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독서 장려금을 최대 50만 포인트 지급한다.

‘100일 독서 프로그램’의 메인 과제인 독서 성장일기를 30일만 연속 작성해도 10만 포인트를 우선 지급하고, 100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작성하면 추가로 30만 포인트를 환급해준다. 여기에 미션을 완료한 100일 동안 독서활동(독전/독후 활동, 그물 독서 활동)을 60회 이상 작성한 고객에게 추가로 10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100일 독서 환급 프로모션 외에도 전집을 6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1000명에게 사파리 잉글리쉬북 5권과 CD를 증정하고, 사파리 똑똑 모두누리 구매자 전원에게 기차책 2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2월 한 달 간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100일 독서 프로그램에 2천5백 가족이 넘게 참여하는 등 그 동안 키즈스콜레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2월 한정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부터 키즈스콜레만의 차별화된 1% 리딩멘토링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