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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티찰라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배우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다나이 구리라, 마틴 프리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4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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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