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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불황 여파로 주고받는 이가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 실속∙중저가형 선물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아이템으로 와인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만원 미만 창고형 와인할인점 데일리와인이 지난 1월 31일까지 선물세트 매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15종의 세트 중 5만원 미만의 판매비중이 7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데일리와인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만원 미만 창고형 와인할인점 데일리와인이 지난 1월 31일까지 선물세트 매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15종의 세트 중 5만원 미만의 판매비중이 7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과 경남김해점은 와인 2병과 고급 악세서리 케이스가 포함된 기획세트를 17,800원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입소문이 나면서 단체선물을 준비하는 기업체나 알뜰 선물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육류에 잘 어울리는 카니버 까베르네소비뇽과 진판델로 구성된 와인세트와 마스터 와인메이커 ‘에드 킬리안’이 캘리포니아서 만든 프리미엄와인 샤또 수버렌 까베르네소비뇽(2세트)이나 멜롯(2세트)을 구매할 경우 와인디켄터를 사은품으로 주는 파격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아울러 다양한 가격대별로 구성한 선물세트(스페인1호 제외)를 각 10세트 구매하면 1세트를 추가 증정하며, 고객들이 매장에서 직접 원하는 와인을 한 병 혹은 두 병을 선택해 카운터로 가져와 맘에 드는 선물케이스를 고르면 나만의 선물세트로 제작해 준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선물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게 사실”이라며 “가격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대의 와인 선물로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양한 가격대별로 구성한 선물세트(스페인1호 제외)를 각 10세트 구매하면 1세트를 추가 증정하며, 고객들이 매장에서 직접 원하는 와인을 한 병 혹은 두 병을 선택해 카운터로 가져와 맘에 드는 선물케이스를 고르면 나만의 선물세트로 제작해 준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선물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게 사실”이라며 “가격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대의 와인 선물로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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