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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는 6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박상철 부총장, 이계일 행정처장,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 정민식 KEB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장 등 하나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유학생 등록금 안심 수납 서비스'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중국 유학생들은 이번 협약으로 KEB하나은행과 중국 현지 등록금 납부 제휴사(Chinapay)의 플랫폼을 통해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 없이 고정 환율로 등록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또 중국 현지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입학금, 수업료, 학생회비 등 등록금을 위안화로 간편하게 송금도 가능하다.
협약으로 그동안 중국현지에서 해외 송금 시 환율 변화에 따른 차액의 입금 및 환불에 대한 불편함과 중국현지에서 유학생 계좌로 이체 후 다시 호남대 계좌로 재 이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해결됐다.
또 중국 현지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입학금, 수업료, 학생회비 등 등록금을 위안화로 간편하게 송금도 가능하다.
협약으로 그동안 중국현지에서 해외 송금 시 환율 변화에 따른 차액의 입금 및 환불에 대한 불편함과 중국현지에서 유학생 계좌로 이체 후 다시 호남대 계좌로 재 이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해결됐다.
박상철 부총장은 "호남대가 호남권에서 가장 많은 중국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는 만큼 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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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