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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정수 다이어트. /사진=윤정수 인스타그램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윤정수와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사당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홍진영은 “평소 밥을 집에서 잘 해 먹냐”는 질문에 “요리를 잘한다.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 집에서 해먹기도 하고 시켜서 먹기도 한다”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촬영차 홍진영의 집에 간 적이 있는데 행사의 여왕이다 보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냉장고에 건강식품들이 한가득 있더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잘 챙겨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정수는 평소 식사에 대한 질문에 “나는 혼자 해 먹거나 잘 안 먹는다.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느라 잘 안 해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윤정수는 “두부로 살을 많이 뺐다”고 밝혔다.
앞서 윤정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 93kg에서 79kg으로 약 1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정수는 "드디어 70kg대를 찍었다. 얼마만의 70kg대인지 모르겠다"면서 "14키로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체중계에 '79.4'라는 숫자가 표시된 것을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또 "유지하자. 더 뺄 수 있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계속 다이어트에 도전할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윤정수와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사당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홍진영은 “평소 밥을 집에서 잘 해 먹냐”는 질문에 “요리를 잘한다.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 집에서 해먹기도 하고 시켜서 먹기도 한다”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촬영차 홍진영의 집에 간 적이 있는데 행사의 여왕이다 보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냉장고에 건강식품들이 한가득 있더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잘 챙겨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정수는 평소 식사에 대한 질문에 “나는 혼자 해 먹거나 잘 안 먹는다.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느라 잘 안 해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윤정수는 “두부로 살을 많이 뺐다”고 밝혔다.
앞서 윤정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 93kg에서 79kg으로 약 1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정수는 "드디어 70kg대를 찍었다. 얼마만의 70kg대인지 모르겠다"면서 "14키로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체중계에 '79.4'라는 숫자가 표시된 것을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또 "유지하자. 더 뺄 수 있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계속 다이어트에 도전할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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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