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소화가 잘되는 우유’ 선물세트를 보내드리는 온라인 이벤트가 18일까지 진행중이다. 당첨자는 오는 2월 22일에 발표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매일유업이 유당불내증을 겪는 소비자들이 완전식품 우유를 보다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5년에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우유를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13년동안 사랑 받아 왔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일명 ‘락토프리 우유’로 알려져 있다. 락토프리 우유는 우유 속 유당(lactose, 락토스)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우유 섭취 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 ‘유당불내증’을 겪는 사람도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우유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 보충도 되는 실용적인 선물을 보내드리면 좋을 것 같아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선물을 받는 모든 분들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마시고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복 된 설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선물을 받은 고객 중 온 가족이 함께 우유를 마시는 해피밀크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이 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함께 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손자 손녀의 가족의 모습을 찍어 ‘#효도우유는 소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올리기만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해피밀크샷을 올려준 고객 중 우수작 심사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