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스몰비즈니스 사업자 및 동영상 창작자에 대한 지원 강화 등과 관련해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창작자 1300여명을 초대 'NAVER CONNECT 2018'를 개최했다.
이날 한성숙 대표는 "첨단기술로 인해 바뀌는 일상에 당황하지 않고, 모두가 해당 기술을 손쉽게 사용하고 서로가 연결될 수 있도록 일상화할 것"이라며 "창작자와 스몰비즈니스가 성장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