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개회식과 달리 실제 드론 300대가 등장할지 기대가 모인다.

25일 <머니투데이> 단독 보도에 따르면 큰 변수가 없을 경우 폐막식에서 드론 300대가 실제 평창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드론쇼' 생중계를 결정짓는 두 가지 변수는 '날씨'와 '안정성'이다. 심한 안개나 바람 등 기상 조건은 드론을 띄우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드론을 못 띄울 경우 다른 계획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자를 인용, "드론 생중계 여부는 드론을 띄우기 5분 전에 결정될 것 같다"며 "날씨에 큰 문제가 없고 안전하게 쇼를 할 수 있는 공간만 확보된다면 드론 300대를 띄울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