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 전문 프랜차이즈 ‘두찜’이 오는 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두찜’을 운영하고 있는 기영에프엔비 이기영 대표는 “타 프랜차이즈와 달리 인테리어 수입, 로열티 수입, 교육비 수입 등의 수입 구조를 포기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예비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픈 때까지 본사 수익 0원을 내걸었다”고 소개했다.
▲ 두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비교적 고난이도 요리에 속하는 찜닭을 초간단 레시피로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본사가 엄선한 닭고기와 과학적으로 개발한 소스로 덕분에 누구나 1시간만 배워도 일품 찜닭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창업과 운영비용의 절감으로 인한 효과는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인 대신 1마리 가격에 2마리 찜닭을 즐길 수 있고, 그 맛 역시 이미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신흥 맛집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기영 대표는 “본사 마진을 대폭 줄이고 가맹점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등 창업자와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창업정책 덕분에 전 지점이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상생의 철학으로 소자본 창업 시장을 리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