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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은 최근 청사 1층 주차장에 마련된 광주전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헌혈자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대학생, 고등학생의 방학기간으로 인해 동절기 혈액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우정청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인 참여를 희망함에 따라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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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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