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점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 창업 아이템으로 통한다. 하지만 경쟁도 그만큼 치열한데, 사과나무주식회사의 커피 브랜드 커피베이가 카페 창업 시 따져보아야 할 메뉴 관련 경쟁력을 소개해 예비 창업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커피베이는 먼저 신메뉴의 경쟁력과 출시 기간을 꼼꼼히 체크할 것을 조언했다. 아무리 괜찮은 메뉴라도 출시 시기가 적절하지 않거나 빈도수가 적을 경우 이슈화에 어려움이 따른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매 시즌 트랜드를 선도하며 꾸준하게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커피베이의 경우 겨울철 비수기를 극복할 시즌 메뉴, 여름철 효자 상품인 빙수부터 객단가를 높여줄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들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경쟁력을 확보했다. 

시즌 메뉴만큼 기본적인 커피 맛도 놓쳐서는 안 된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가맹점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원두를 제공하기 위해 중저가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자체 로스팅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다.

커피베는 다섯 가지 아라비카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랜딩해 전문 로스터의 손을 거쳐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가맹점에서는 원가 절감, 고객에게는 고품질의 커피 맛을 제공할 수 있어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원자재 비용의 경쟁력 또한 카페 창업을 준비할 때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다. 개인 카페를 운영하며 메뉴를 개발할 경우 원자재 구입 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같은 상품도 제작 수량이 적으면 단가에 대한 부담이 클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 전국에 약 450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커피베이의 경우 사용 비중이 높은 우유, 휘핑크림, 시럽 등을 제조사와 직거래하거나 자체 제작하여 원가 절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과나무주식회사 백진성 대표는 “무조건 저렴한 메뉴로 승부하는 시기는 지났기 때문에 고객의 눈길과 발길을 동시에 사로잡을 메뉴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경쟁력 높은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좋은 원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업 전문 커피 브랜드 커피베이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 온 사과나무주식회사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8평 기준 4,08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3월에는 8일, 15일, 22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금천구 본사에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커피베이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문의 및 예약은 커피베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