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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장성우체국은 평소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12명에게 오는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사랑의 밑반찬 배달봉사’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장성우체국은 ‘사랑의 밑반찬 배달봉사’를 위해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 식당을 선정해 매주 월요일 집배원을 통해 먹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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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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