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상 청정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대상 청정원, ‘그집 그맛’ 칼국수 2종 출시

대상 청정원이 지역 맛집의 쫄깃한 면발과 국물 맛을 재현한 ‘그집 그맛’ 칼국수 2종을 출시했다.

대상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고소한 대전 그집 그맛 들깨 칼국수’와 ‘시원한 대부도 그집 그맛 바지락 칼국수’ 2종으로 찰진 반죽을 위해 반죽 공정을 8단계로 횟수를 늘려 쫄깃한 면의 식감을 최대한 살렸다.


‘고소한 대전 그집 그맛 들개 칼국수’는 대전지역에서 유명한 들개 칼국수 맛집에서 모티브를 얻어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멸치육수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국물이 고소하고 담백하며 쫄깃한 면과 잘 어우러진 들깨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시원한 대부도 그집 그맛 바지락 칼국수’는 대부도의 바지락 칼국수 맛집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바지락과 건새우를 넣어 진하게 우린 육수에서 우러나오는 해산물의 시원한 맛과 향을 즐기기 좋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끓는 물에 칼국수면과 소스 등을 넣고 약 5분 정도 끓여 조리하면 든든한 칼국수 한그릇이 완성된다.


서덕준 대상 마케팅본부 매니저는 “칼국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면과 육수 등을 만드는 과정이 번거로워 가정에서 즐기기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게 칼국수 맛집의 맛을 재현할 수 있어 홀로 챙기는 간단한 점심이나 주말 가족 메뉴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 ‘매일우유 후레쉬팩’ 출시

매일유업이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뚜껑)을 적용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마실 때마다 새 우유처럼 신선한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출시했다.

현재 보편화된 우유 포장용기는 상단이 삼각지붕 모양인 카톤팩 형태다. 하지만 깔끔한 개봉이 쉽지 않고 개봉 후 냉장보관 시 냉장고 냄새가 우유에 스며들기 쉬워 다 마실 때까지 우유의 위생적인 보관과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데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매일유업은 우유의 신선함에 더해 보관의 신선함까지 지킬 수 있는 ‘매일우유 후레쉬팩’ 출시를 통해 신선한 우유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 개봉 후에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신선한 우유를 마시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패키지 상단에 후레쉬캡을 적용해 더욱 신선하고 편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내·외부에 우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기술력을 적용해 우유로만 빈틈없이 채워 개봉 전까지 우유에 공기층이 닿지 않아 신선한 풍미가 오래 지속되며 마지막까지 신선한 우유를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우유팩을 개봉한 후 보관 시에도 마지막까지 신선한 우유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뚜껑을 적용한 새로워진 후레쉬팩을 선보이게 됐다”며 “우유의 신선함뿐 아니라 보관의 신선함까지 지킬 수 있는 ‘매일우유 후레쉬팩’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우유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롯데푸드

◆롯데푸드, 구구브랜드 아이스바 ‘구구바’ 출시

롯데푸드가 올해 첫 아이스크림 제품으로 달콤쫀득한 맛으로 오랜기간 사랑받아온 구구브랜드를 적용한 아이스바 ‘구구바’를 출시했다.

롯데푸드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구구브랜드의 특징인 5가지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마시멜로 아이스크림과 캐러멜시럽을 더하고 땅콩을 뿌린 뒤 초콜릿을 두껍게 코팅해 진한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올해도 빙과업계에 브랜드 형태 변화는 계속 될 것”이라며 “구구바는 구구브랜드의 진한 초콜릿 맛을 그대로 살려 인기 있는 프리미엄 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 3D 입체과자 ‘화낙신낙’ 출시

해태제과가 만두라 쓰고 과자라 읽는 3D 입체과자 신제품 ‘화낙신낙’을 출시했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매운 낙지 맛의 ‘불낙교자’를 재해석한 매콤한 과자로 만두 본연의 특징을 잘 살렸다.

만두를 빚을 때 생기는 가장자리 자국까지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현재 판매 중인 ‘불낙교자’ 만두에 들어가는 소스를 과자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분말로 개발해 맛을 살렸다.

최근 제과업계는 간식을 제품화한 과자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 제과 4사 기준 스낵류 신제품에서 이들 제품의 비중은 2014년 7종 22%에서 지난해 27종 43%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시장 규모는 54억원에서 400억원대로 8배가량 커졌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간식을 제품화한 과자분야는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으로 높은 반응을 보이는 시장”이라며 “국민 간식인 만두는 처음이어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빙그레
◆빙그레, 끼리크림치즈 넣은 ‘끌레도르 크림치즈 바’ 출시

빙그레가 프랑스 크림치즈브랜드 끼리를 넣은 ‘끌레도르 크림치즈 바’를 선보였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진한 크림치즈의 풍미와 깔끔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프랑스 벨그룹의 끼리크림치즈를 7.8% 넣었다. 빙그레는 이번 신제품 개발을 위해 약 1년간의 시간을 투자했으며 빙그레와 벨그룹에서 실시한 자체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빙그레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브랜드 끌레도르는 2016년 출시 10주년을 맞아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품 라인업까지 전면 리뉴얼을 시행했다. 그 결과 지난해 전년 대비 40%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며 지속 성장세에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끌레도르 크림치즈 바’는 지난해 출시한 ‘투게더 시그니처 크림치즈’에 이어 ‘끼리크림치즈’를 넣은 두번째 제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 봄 품은 ‘ ’벚꽃 에디션‘ 출시

코카콜라가 봄을 맞아 봄을 알리는 핑크빛 벚꽃을 담은 ‘코카콜라 벚꽃 에디션’ 한정판을 출시한다.

코카콜라가 2018년 봄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 제품은 지난달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짜릿한 열정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만끽한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이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이 제품은 화사한 봄꽃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보틀 중앙을 핑크빛 벚꽃으로 가득 채워 봄의 싱그러움을 표현했다. 봄을 맞아 만개한 벚꽃의 화사한 느낌을 강조해 보기만 해도 짜릿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추운 겨울 짜릿한 열정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만끽했던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봄을 맞이하는 소비자들의 희망과 설렘을 코카콜라에 담아 따스한 봄의 순간들을 짜릿하게 즐기길 바라는 의미에서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