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과 관련, 7일 돌연 출마선언을 연기한 가운데 마포구 경의선 철길 공원 인근에서 선거캠프 관계자로 보이는 여성이 단상을 서둘러 치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