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9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한달 전에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3월 공식적으로 연인관계를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홍상수 감독은 유부남이었기에 대중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아내 A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지난해 11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해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