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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이동욱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두사람의 열애를 축하해주며 부러워하는 누리꾼들이 많았다.
이동욱(37)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를 통해 "이동욱이 수지(24)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다"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또 이날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이동욱과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고 수지는 오래 전부터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특히 수지는 앞서 2012년 SBS TV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이상형이 이동욱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고 수지는 오래 전부터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특히 수지는 앞서 2012년 SBS TV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이상형이 이동욱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소식에 누리꾼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해주는 댓글이 가장 많았다. "축하합니다!", "한창 연애할 나이지. 축하해요. 정말 잘 어울려", "비주얼 커플", "선남선녀의 달달한 눈빛 부럽다"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rapa****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라며 수지의 노래를 언급했다. 이 댓글의 공감수는 1400을 넘었다. kimy****는 "수지가 부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라고 적었고 xkwk****도 "수지 노래가 복선이었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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