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래원이 여심을 자극하는 훈남룩을 뽐냈다.

남성패션 매거진 GQ KOREA에서 공개한 화보 속 배우 김래원은 훈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김래원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자켓과 화이트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포멀한 무드의 수트로 고급스러운 남성미가 돋보이는 룩을 완벽 소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파스텔톤 스웨터와 화이트 컬러 팬츠를 착용, 계절에 어울리는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그 외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 트렌디한 봄 남자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한편 김래원은 종영한 KBS2 ‘흑기사’에서 문수호로 출연,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8일 방송된 2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GQ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