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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담배셀카를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류시원 담배. /사진=류시원 SNS
오늘(9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고마운 내가족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 팬들과 환하게 미소지으면서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소통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류시원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는데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이어서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어른인데 뭐 어떠냐, 논란될 것이 아니다"라는 반응과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하는데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은 좀 아니지 않냐"라는 엇갈린 의견을 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 팬들과 환하게 미소지으면서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소통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류시원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는데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이어서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어른인데 뭐 어떠냐, 논란될 것이 아니다"라는 반응과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하는데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은 좀 아니지 않냐"라는 엇갈린 의견을 내고 있다.
이를 의식한 듯 류시원은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삭제했다.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겸 가수. 드라마 ‘프로포즈’, ‘종이학’, ‘웨딩’, ‘굿바이 마눌’ 등에 출연한 그는 일본 드라마 ‘죠시데카! 여자형사’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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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