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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가 컬러와 스타일을 강조한 새로운 로드마스터로 올 자전거시장을 연다.
알톤스포츠는 자전거시즌인 봄을 맞아 감각적인 컬러와 트렌디한 스타일을 앞세운 로드마스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 로드마스터는 경량과 강성의 장점을 가진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고 케이블을 프레임 내부로 정리해 깔끔한 외관을 강조한다.
주요 라인업은 하이브리드와 로드바이크, 폴딩, 픽시 등 10여종으로 구성된다. 이중 레이피어(하이브리드), 라팔(로드), 힐라리스(폴딩), 토치카(픽시)는 주력 제품이다.
레이피어 시리즈는 정비에 편리하고 안정성까지 뛰어난 알로이 듀얼피봇 캘리퍼 브레이크를 장착해다. 휠에 따라 레이피어-S와 레이피어 2종으로 나뉜다. 레이피어-S는 보다 빠른 주행과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3-스포크 마그네슘 휠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로드바이크 라팔은 중급 단계의 구동계인 시마노 소라 18단과 알로이 리지드 포크를 장착한 제품으로 30㎜ 미들림을 적용했다.
지난해 인기를 끈 폴딩 힐라리스는 브레이크와 변속기에 따라 힐라리스 V16, 힐라리스 20, 힐라리스 D8 등 3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픽시 토치카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과 무광과 유광의 블랙 컬러 조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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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