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김민준
많은 소상인이 사업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5인 미만 고용 소상인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업운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은 전체의 50.4%였다. 반면 ‘아니다’라고 답한 이는 17.6%에 불과해 큰 격차를 보였다. 나머지 32.0%는 ‘기타’(모름·무응답)라고 답했다.


이어 ‘소득은 충분한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8.7%가 ‘아니다’라고 답했으며, ‘그렇다’는 16.9%, ‘기타’는 44.4%로 나타났다.

‘미래는 낙관적인가’라는 설문에는 ▲아니다 45.3% ▲그렇다 19.3% ▲기타 35.4%로 결과가 나왔다.


‘사업을 가족에게 물려줄 생각’이 있는 응답자는 11.4%에 그쳤다. 응답자의 59.6%가 ‘아니다’라고 답했으며 ‘기타’라고 응답한 이는 29.0%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