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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봄 나들이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카페슈슈'(마늘빵)와 '베이크'(치즈타르트) 등 인기 디저트류를 판매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강남과 센텀에서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가 있는 '베이크 치즈 타르트' 매장은 오는 5월 5일까지 팝업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베이크 치즈 타르트'는 달콤한 쿠키지에 고소하고 짭짤한 홋카이도 치즈를 아낌없이 넣고 매장에서 당일 직접 구워서 풍미를 더한다.
낱개 또는 6개씩 박스로 포장 판매되고 있어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기 좋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가격은 개당 2800원, 6개(1BOX) 1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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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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