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벤저스로 불리우는 휠체어 컬링팀 앞서 조 1위로 4강행을 확정지어 메달 전망을 밝혔다.
16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대표팀이 노르웨이와 준결승전에 나서 6-8로 패했다.
노르웨이는 이번 컬링 경기의 복병으로, 한국은 예선에서 노르웨이에 2대 9로 패했다.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노르웨이에 설욕전에 나섰지만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7일 오전 9시35분 캐나다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