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일유업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화이버&칼슘’ 3종 출시

매일유업의 발효유 전문브랜드 매일 바이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에 하루 부족분 식이섬유와 칼슘을 담아 더욱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킹 요거트 ‘매일 바이오 화이버&칼슘’ 3종을 출시했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한국인의 1일 영양성분 평균 섭취량을 기준으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칼슘을 한번에 보충할 수 있도록 영양 설계를 해 배변활동과 뼈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한국인의 식이섬유 하루 평균 섭취량은 2만1000㎎으로 권장 섭취량인 2만5000㎎ 대비 4000㎎ 부족하다. 또 칼슘의 평균 섭취량은 약 500㎎으로 권장 섭취량인 700㎎ 대비 200㎎ 부족하다.

매일 바이오가 새로 선보인 화이버&칼슘 3종은 한병에 사과 1개 반에 해당하는 식이섬유 4000㎎와 우유 한잔(200㎖)의 칼슘 200㎎를 담아 평균 섭취량 대비 하루 부족분의 식이섬유와 칼슘을 충족시킨다.


또한 매일 바이오는 800여편의 연구논문과 200여편의 임상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담았다. 150㎖ 한제품에 L-GG 유산균 포함 500억마리(CFU)를 반영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롯데푸드
◆롯데푸드, ‘디저트 아이스바 리치샤베트’ 출시

롯데푸드가 3가지 열대과일(리치·망고·코코넛 젤리)을 사용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아이스바 리치샤베트’를 출시했다.

롯데푸드에 따르면 이 제품은 리치의 상콤달콤한 맛에 샤베트의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망고와 코코넛 젤리 시럽을 넣어 씹는 식감과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롯데푸드는 2015년 디저트 아이스바 마카롱, 2016년 브라우니, 2017년 치즈케이크를 출시해 디저트 아이스바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리치샤베트까지 출시해 총 4종의 디저트 아이스바를 운영하게 됐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열대과일 맛에 대한 친밀도가 높아지면서 3가지 열대과일을 사용한 아이스바를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리치를 베이스로 한 아이스바라 시원하게 즐기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 출시

해태제과가 봄시즌 한정판으로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을 출시했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이름처럼 ‘진짜 벚꽃’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은은한 꽃향기가 밴 산뜻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은 벚꽃축제가 열리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140만봉만 생산한다. 국내 대표 벚꽃축제에서 각각 10만봉 정도만 판매할 수 있는 양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허니버터칩 고유의 천연원료와 벚꽃 특유의 맛과 향이 조화롭게 어울리게 했다”며 “벚꽃이 흩날리는 핑크빛 패키지까지 더해져 화사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 뚜레쥬르, ‘데일리 브레드’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브랜드 뚜레쥬르가 ‘데일리 브레드’ 시리즈를 출시한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는 매일 먹어도 부담 없고 누구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대용 제품이다. 담백하면서도 식감을 살려 씹을수록 구수하고 풍부한 맛을 내며 토스트나 샌드위치로 조리하기 좋다.

제품 특징별로 담백·쫄깃·촉촉 세가지로 분류해 고객들이 더욱 맛있게 먹는 법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딱딱한 정통 유럽빵이 부담스럽지만 좀 더 건강한 빵을 원할 때 즐기기 좋은 ‘담백한 옥수수 브레드’는 폭신한 식감과 옥수수를 넣어 친근한 맛이다. ‘달콤한 오렌지 화이트 브레드’는 화이트 초콜릿의 진한 맛과 오렌지의 은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담백하고 쫄깃한 브레드’는 반죽을 호화시키는 공법인 탕종법으로 만들어 쫄깃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이 제품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식빵 자체로 즐기거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토스트로 먹기 좋다.

‘결을 살려 뜯어 먹으면 더 맛있는 통우유 식빵’은 1인 가구 증가와 소량제품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일반 식빵의 절반 사이즈를 자르지 않고 통으로 판매한다. 기존 자사 우유식빵 대비 우유 함량을 30.7%까지 늘려 풍부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다양한 식사대용 먹거리에 대한 고객 니즈가 커지면서 데일리 브레드를 출시했다”며 “이제는 일상식으로 자리 잡은 빵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