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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24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토프레소가 오는 24일(토)까지 월드전람이 주관하고,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토프레소는 2004년 설립된 커피 프랜차이즈로, 설립 4년차에 자체 원두 로스팅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한 원두를 매장에 공급하며 업계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오종환 대표는 “100% 아라비카 품종의 엄선된 생두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다년간의 로스팅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커피 맛에는 자신있다”며, “점주와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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