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11월 강성태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년 동향 파악을 위해 수능을 본다”며 “열심히 풀지만 낼 때는 0점으로 낸다. 한 명이라도 더 깔아줘야 하니까”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강성태는 수능 감독관에 대해 말하던 중 “예전에 어떤 감독관은 지루하니까 책을 보면서 소리를 낸 적도 있다”며 “다른 감독관은 발자국 소리를 내기도 하더라”고 밝히며 다양한 수능장 에피소드를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