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사진=강성태 인스타그램 캡처
공부의 신’ 강성태가 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면서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성태가 수능에 대해 발언한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강성태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년 동향 파악을 위해 수능을 본다”며 “열심히 풀지만 낼 때는 0점으로 낸다. 한 명이라도 더 깔아줘야 하니까”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강성태는 수능 감독관에 대해 말하던 중 “예전에 어떤 감독관은 지루하니까 책을 보면서 소리를 낸 적도 있다”며 “다른 감독관은 발자국 소리를 내기도 하더라”고 밝히며 다양한 수능장 에피소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