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 단체사진 .

'제45회 상공의 날'을 맞아 박경옥 짱죽 부대표가 모범상공인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광주지역 6명의 상공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상의는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내외 상공인, 경제단체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박경옥 짱죽 부대표가 모범상공인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이용희 대호관광개발 차장, ▲송봉환 나전 부장, ▲윤창권 호원 전무이사가 모범관리자 및 사원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정연수 기광산업 이사와 ▲최원우 제이원모터스 팀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광주지역 상공인 6명이 수상했다.

한편 ‘상공의 날’은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정부 기념일로 매년 3월 셋째주 수요일에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우리경제의 성장·발전을 위한 뚜렷한 공로가 있고 타의 모범이 되는 상공인들을 선정해 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