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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은행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1342억원으로 전년대비 2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은행은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17 제무제표 승인의 건,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주주총회 결과 매출액은 8920억원으로 전년 8368억원에 비해 6.5% 증가했고,영업이익도 1813억원으로 전년 1327억원에 비해 36.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42억원으로 전년 1033억원에 비해 29.9% 증가했다. 또 1주당 250원의 배당금(총 1조2822억원)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장명철,김상국, 강상백 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의 재선임을 의결했으며, 지병문 전 전남대총장을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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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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