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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는 아시안게임 일정 때문에 출범 이후 가장 빨리 개막하며 6개월간 팀당 144경기가 치러진다.
한화와 넥센은 서울 고척돔, KT와 기아는 광주, LG와 NC는 마산, 롯데와 SK는 문학, 두산과 삼성은 잠실에서 각각 경치를 치른다.
KT와 기아의 경기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시구자로 나서며 한화와 넥센 경기엔 배우 박해수가 시구를, 안창환이 시포를 한다.
이 외에 롯데와 SK, LG와 NC 경기에는 지역민이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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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