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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웨이중은 24일 오후 2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트윈스와의 개막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왕웨이중은 188cm, 83kg라는 좋은 체격에서 뿜어나오는 시속 150km 이상의 패스트볼이 장기다.
올 시즌을 앞두고 NC와 총액 90만달러의 계약을 맺고 사상 첫 대만 출신 KBO리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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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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