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돔이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제작 지원에 나섰다.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랜차이즈 기업인 ‘이바돔’은 지난 2007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을 시작으로 2008년 ‘워킹맘’, 2012년 ‘추적자’, 2013년 ‘오자룡이 간다’, 2015년 ‘파랑새의 집’ 등을 지원했다. 여기에 2년여만에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제작 지원에도 참여한다.
▲ 페이스북 이미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밥상 차리는 남자’의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이바돔 감자탕은 광재와 영하가 함께 일하는 로맨틱한 장소로 노출되면서 감자탕은 물론 족발, 등뼈찜, 해장국 등 많은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