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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63kg에 출전한 김동주(1년)와 -80kg 김덕훈(2년)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80kg에 출전한 김수환(3년) 선수와 -74kg 김성혁 (1년)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수환 선수는 "겨울 방학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여 올린 값진 금메달과 동메달이기에 더욱 큰 감동이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환 선수는 "겨울 방학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여 올린 값진 금메달과 동메달이기에 더욱 큰 감동이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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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