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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는 미국을 대표하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라거 맥주로 영하 2도에서 4번의 여과 과정을 거치는 ‘세라믹 콜드 필터링’(Ceramic Cold-filtering)기술로 생맥주의 신선함을 병·캔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롯데주류는 ‘밀러’ 브랜드 고유의 색상인 세련된 블랙(검정)과 고급스러운 골드(금색)로 만든 전용 시음대를 설치해 최대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밀러’를 알릴 수 있도록 시음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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