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이 감소한 가운데 광주 미분양주택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의 '2018년 2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 미분양주택은 431가구로 전월 562가구보다 23.3%(131가구) 감소하며, 지난해 12월 707가구를 기록한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했다.
국토교통부의 '2018년 2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 미분양주택은 431가구로 전월 562가구보다 23.3%(131가구) 감소하며, 지난해 12월 707가구를 기록한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했다.
광주 미분양 주택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도 228가구로 전월 273가구보다 16.5%(45가구) 감소했다.
전남지역 2월 미분양주택은 1211가구로 전월 1249가구보다 3.0%(38가구) 감소했다. 전남 미분양주택은 지난해 12월 350가구, 1월 341가구, 2월 307가구로 감소세를 유지했다.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307가구로 전월 341가구보다 10.0%(34가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