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브랜드 바이탈뷰티가 매일 25g의 앰플 한병으로 갱년기 현상을 개선하는 여성 갱년기 특화 앰플 ‘자음보액’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
바이탈뷰티에 따르면 이 제품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과 아모레퍼시픽만의 천삼화기술로 만든 홍삼을 주원료로 함유해 갱년기 및 중년 여성의 활력 개선, 면역력 증진,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자음보액의 주원료 중 하나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갱년기 건강을 평가하는 쿠퍼만지수(KI)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또한 활력 증진, 피로 개선의 효능이 있는 홍삼에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가하는 천삼화 기술을 적용해 홍삼의 천연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해냈다.
부원료로는 제주의 혹독한 적설을 이겨낸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제주조릿대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에서 2002년부터 연구해 개발한 전통식물 조성물인 자음미단을 업그레이드한 2세대 자음미단TM(소회향·칡·감초·호로파·산수유·연꽃씨앗·갯실새삼씨앗·계피·참당귀)이 함유돼 있다.
LG생활건강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에 도움을 주는 CNP 차앤박화장품의 ‘더마 쉴드 선스틱’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 제품은 SPF 50+과 PA++++(4+)의 선제품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Pollustop® 성분이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민감해질 수 있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진정효과가 우수한 칼라민 성분이 함유돼 햇빛에 달아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고체 스틱형 제품으로 어디에서나 휴대가 간편한 것은 물론 끈적임 걱정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다.
CNP 브랜드 담당자는 “본격적인 봄의 시작과 함께 장시간 야외활동이 잦아짐에 따라 자외선과 각종 유해물질로 피부 안과 밖을 보호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선택이 중요하다”며 “더마 쉴드 선스틱은 자외선, 유해물질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면서 스틱 타입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덧바르기 용이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시계·주얼리브랜드 로이드가 산뜻한 봄날을 맞이해 ‘빨강머리 앤’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로이드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세트 2종, 목걸이 4종, 귀걸이 7종, 미스반지 5종, 커플링세트 3종, 팔찌 3종 등 총 27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대표상품은 빨강머리 앤이 ‘기쁨의 하얀길’이라고 이름 지어준 꽃길에서 영감을 받아 사과꽃 모티브 디자인으로 제작된 ’빨강머리 앤 꽃잎세트’로 로이드만의 단독 디자인인 꽃잎컷 스톤으로 꾸며진 리미티드세트 상품이다.
이 제품은 목걸이·귀걸이세트 상품으로 빨강머리 앤 정품 보증서와 함게 스페셜 쇼핑백과 패키지 구성으로 1000개만 한정 판매된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접목시킨 이미지 컬래버레이션 상품”이라며 “어릴적 추억의 애니메이션의 향수뿐만 아니라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봄철 패션 코디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해 줄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이 벚꽃축제 등 야외활동 증가로 가공 디저트 소비가 늘어나는 봄철 성수기 시즌을 겨냥해 ‘쁘띠첼’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쁘띠첼 스윗푸딩 스트로베리’, ‘쁘띠첼 미초 복숭아’, ‘쁘띠첼 복숭아 젤리 벚꽃 한정판’이다. 봄의 대표 과일인 딸기와 복숭아를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
‘쁘띠첼 스윗푸딩 스트로베리’는 상큼한 딸기 농축액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은 푸딩이다. 딸기의 제철인 3~5월에 맞춰 출시됐다.
‘쁘띠첼 미초 복숭아’는 복숭아 과즙을 발효해 만든 100% 과일발효초다. 천연 유기산이 많고 비타민C,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봄철 필요한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쁘띠첼 복숭아 젤리 벚꽃 한정판’은 기존 ‘쁘띠첼 복숭아 과일젤리’에 벚꽃 모양의 젤리를 추가로 넣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홍지연 CJ제일제당 쁘띠첼 마케팅담당 과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젤리·푸딩과 음용식초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라운제과가 얼려먹는 초코과자의 대명사 하임의 봄 한정판 ‘하임블라썸’을 선보인다.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4월까지만 판매하는 이 제품은 화사한 패키지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진한 핑크빛 바탕에 흩날리는 벚꽃을 표현해 로맨틱한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제철과일 딸기와 체리로 맛을 내 향긋한 봄을 입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한 딸기 맛이 느껴지고 이어 상큼한 체리향이 입안을 감싼다. 하임 특유의 부드럽고 바삭한 웨하스와 어우러져 제철 과일 맛이 더 상큼·달콤하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벚꽃이 활짝 피는 봄나들이에 어울리는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라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화사한 봄의 느낌이 더 진해지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