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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9일 완도군 청산면 읍리마을에서 농협 임직원 및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가오는 식목일과 매년 개최되는 슬로걷기 축제 및 청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공원에 동백나무 100여그루를 식재했다.
또 전남지역본부 직원 20여명은 바닷가에 버려진 스티로폼 및 빈병 등 해안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하고 마을 주민들과 점심식사를 같이하며 상호 우의를 다졌다.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운동’은 농협이 2016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도농 협동운동으로 기존에 추진해오던 ‘1사1촌 운동’에 재능나눔 등이 더해졌다.
또 기업의 CEO를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마을의 숙원사업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 캠페인이 일손돕기 등에 한정된 것과 달리 양방향 소통과 교류를 원칙으로 전개된다.
또 기업의 CEO를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마을의 숙원사업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 캠페인이 일손돕기 등에 한정된 것과 달리 양방향 소통과 교류를 원칙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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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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