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 이뮤지엄을 장식한 포카리걸 트와이스. /사진=디지털 매거진 캡처
이온음료 브랜드 포카리스웨트가 디지털 매거진을 통해 소비자 소통을 강화한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포카리스웨트의 브랜드 히스토리부터 글로벌 네트워크를 아우른 '포카리스웨트 이뮤지엄'(POCARISWEAT e-Museum)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이뮤지엄은 기존 브랜드 홈페이지를 디지털 매거진으로 전환한 형태로 브랜드 소개, 미디어, 토크, 글로벌, 히스토리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또 포카리스웨트의 대표 이미지인 컬러 마케팅, TV CF, 스포츠 스폰서십, 문화캠페인도 담았다. 


특히 '토크'(TALK)는 소비자 소통 특화 채널이다. 이 코너에는 브랜드 SNS 채널을 집대성한 'SNS/LIVE'와 포카리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커뮤니티', 소비자들의 모습을 담은 '포토북' 등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또 세계 16개국에서의 활약상을 담은 '글로벌', 판매 30주년을 맞은 포카리스웨트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SINCE1987'도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