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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분식 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인 ‘아리가또맘마’는 ‘한국 안의 작은 일본’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브랜드이다.
경쟁업체에서 따라올 수 없는 고퀄리티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옮겨와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아리가또맘마는 오는 4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대전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전 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리가또맘마는 분식 브랜드로 홀, 배달, 포장까지 최소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인건비 절감과 함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브랜드 장점에 소개한다.
아리가또맘마 관계자는 “대전과 충청 지역에서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이 이어져, ‘아리가또맘마’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박람회에 참가하기로 했다”라며 “서울, 경기를 비롯해 충청권에서도 가맹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리가또맘마’는 남다른 브랜드 컨셉트와 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두고 확실한 포지션을 구축,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다수의 성공사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특히 가맹점주들이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추천하는 이례적인 케이스가 많아 더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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