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이솝(AESOP)이 복합성 피부를 위한 ‘인 투 마인즈(In Two Minds)’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이솝
‘인 투 마인즈’는 까다롭고 예민한 복합성 피부의 안정적인 균형 상태 회복을 위해 개발됐다. '인 투 마인즈' 레인지는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해주고 피지 분비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또한 외부 유해요인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가벼운 보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 투 마인즈 페이셜 클렌저’는 젤 타입의 클렌저로 살리실릭 애씨드를 함유하여 자극 없이 과도한 피지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인 투 마인즈 페이셜 토너’ 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판테놀을 함유하여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 공급은 물론 탄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인 투 마인즈 페이셜 하이드레이터’는 안디로바 씨드, 코파이바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며, 아사이 성분이 일상적인 환경 요인으로 인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이솝 코리아 관계자는 “지성이자 민감성, 건성 피부 타입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성 피부는 현대인들의 가장 흔한 피부 타입으로, 관리가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다면적 특징이 제품 이름인 ‘인 투 마인즈(in Two Mind)’에 표현됐다.”며 “이솝 멜버른 실험실에서 3년여간에 걸쳐 완성된 인 투 마인즈는 특히 클렌저 개발에 긴 시간을 투자했다. 클렌징은 복합성 피부 관리의 첫 단계로 피부를 자극하거나 건조하지 않게 하면서도 부드럽고 꼼꼼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솝 ‘인 투 마인즈’ 레인지는 전세계 이솝 시그니처 스토어, 백화점 및 이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