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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퇴근 시간 안내 방송을 하고 사무실을 소등한다. 퇴근 후 메신저 등을 통한 업무 관련 연락도 자제한다.
LS전선은 PC 오프제와 해외 사업부 등을 대상으로 한 유연 근무제 등도 검토 중이며 한달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앞으로는 일하는 문화가 양이 아닌 질로 전환해야 한다”며 “야근은 이제 미덕이 아니라 비효율의 상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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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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