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봉화 산불이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 산불.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오늘(3일) 낮 1시14분쯤 경북 봉화군 상운면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건조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봉화산불은 1시간2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남부지방산림청과 소방당국이 헬기 6대, 인력 1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불씨가 되살아나지 않도록 잔불정리팀을 현장에 배치하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불이 나자 남부지방산림청과 소방당국이 헬기 6대, 인력 1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불씨가 되살아나지 않도록 잔불정리팀을 현장에 배치하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