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이 신제품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 시크’와 ‘래디언트 스윗’ 2종을 출시하고, 새로운 디파인의 모델로 그룹 ‘트와이스’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래디언트 시리즈는 세 가지 컬러가 블랜딩돼 겉 컬러는 또렷하고 안 컬러는 환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래디언트 시크’와 ‘래디언트 스윗’은 이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전에 없던 새로운 컬러 조합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래디언트 시크’는 다크 브라운, 스모키 브론즈, 골드 등 세 가지 색의 조합으로 강렬하고 엣지있어 보이는 눈빛을, ‘래디언트 스윗’은 브라운, 에스프레소, 카라멜 색 조합으로 반짝이고 청순한 눈빛을 표현한다.
아큐브는 디파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새 모델 트와이스와 새로운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디파인 신제품과 함께 자신들의 매력을 뽐낸 트와이스 멤버들의 영상은 4월 2일부터 아큐브 홈페이지 및 SNS, 디지털 광고 및 TV광고 등을 통해 공개된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 마케팅팀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래디언트 시리즈와는 또 다르게, 소비자가 착용했을 때 색다른 눈빛을 연출해 주어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새 모델 트와이스와 함께 디파인만의 눈빛 시그널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 충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