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소비자들이 선택한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의 무료 세트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킹대킹(KING vs KING)’ 소비자 투표 이벤트의 승자가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로 낙점된 결과다
15일까지 진행되는 버거킹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 무료 세트업 행사’는 해당제품의 단품 가격(4,900원)으로 세트(6,900원)를 구매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행사다.
버거킹과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2주간 온라인에서 진행한 ‘킹대킹(KING vs KING)’ 이벤트의 승자를 기리는 후속 이벤트다.
▲ 버거킹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킹대킹은 버거킹의 강자를 가리는 소비자 투표 이벤트로, 정통 치즈버거를 대표하는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와 치킨버거를 대표하는 뉴올리언스치킨버거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소비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쇠고기 더블 패티와 고소한 풍미의 더블 치즈 조합으로 정통 아메리칸 치즈버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지난 달 출시 이후 버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버거킹 마케팅팀은 “’킹대킹’ 이벤트를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확인하고 선호 제품의 무료 세트업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높은 만족감을 안겨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버거킹을 통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경험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할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