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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이 지난해 스웨덴 뉴로바이브에 기술이전한 신약후보물질 ‘KL133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8.88%) 오른 9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진약품이 뉴로바이브에 기술이전한 ‘KL1333’은 유전적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제로써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에 시판허가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8.88%) 오른 9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진약품이 뉴로바이브에 기술이전한 ‘KL1333’은 유전적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제로써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에 시판허가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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