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월 20일)은 한국의 24절기 중 6번째인 절기인 '곡우(穀雨)'로, 청명과 입하 사이에 들어 있으며 음력 3월 중순, 양력 4월 20일 무렵이다. 곡우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으로 본격적 농경의 시작을 알린다.
곡우는 녹차 애호가들에게 특히 중요한 날이다. 일반적으로 녹차는 이른 봄 채취하는 여린 잎으로 만든 ‘우전’, 4월 20일 곡우를 기점으로 7일 이내에 채취한 찻잎으로 만든 ‘곡우’, 곡우 이후 8일에서 10일 사이에 채취한 찻잎으로 만든 ‘세작’으로 나뉜다. 보통 곡우 전후에 채취한 녹차를 최상품으로 친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국내 차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대한다업과의 MOU를 통해, 보성의 프리미엄 녹차와 발효차를 다양한 약재, 뿌리채소, 꽃 등과 블렌딩하여 오가다만의 특색 있는 녹차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린티부케 블렌딩티는 프리미엄 보성 작설차와 로맨틱한 장미향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블렌딩티로 꽃차를 즐기는 2030 여성 고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작우연 블렌딩티는 맑고 개운한 보성 어린잎 녹차에 깊고 구수한 땅의 기운을 담은 메뉴로 달지 않고 깔끔한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편, 카페 오가다의 그린티 블렌딩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물세트로 구성되어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4월 26일에 새로운 패키지로 리뉴얼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카페 오가다 공식 홈페이지 및 본사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