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효제초등학교는 3인 1조 ‘우리는 책 친구’, 한달에 한권의 책을 읽은 후 가족끼리 소감을 나누고 활동지를 작성해 도서관에 제출하는 ‘한 가족 1책 읽기’ 등의 행사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서초중학교는 학생들에게 책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등교시간 ‘책 읽는 서초중 캠페인’을 펼친다.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미국, 중국, 일본 관련 책을 읽고 독서퍼즐을 통해 정답을 맞추는 ‘세계와 친해지는 독서 퍼즐 행사’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각 학교에서는 세계 책의 날 5행시 짓기, 도서관 사서체험, 독서 소품 만들기, 책 나눠 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세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세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