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AS로마./사진=리버풀 트위터 캡처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2골 2도움으로 대활약하면서 리버풀(잉글랜드)이 AS로마(이탈리아)를 완파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리버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로마와의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5-2 완승을 거뒀다.


리버풀이 로마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인 가운데 영국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에게 평점을 매겼다.

리버풀: 마네(7), 피르미누(8), 살라(9), 밀너(8), 헨더슨(8), 체임벌린(6), 로버트슨(7), 반 다이크(8), 로브렌(6), 아놀드(8), 카리우스(6)


로마: 제코(7), 나잉골란(6), 윈데르(5), 콜라로프(6), 데 로시(6), 스트루트만(6), 플로렌치(6), 제주스(5), 마놀라스(5), 파지오(6), 알리송(6)

이날 최우수선수(MOM)은 살라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