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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이 4월 29일 일요일, 불국사 경내에서 열리는 ‘제 33회 불국사 어린이 글짓기 ∙ 그리기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키자니아 부산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이 동심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는 이번 행사 취지에 공감, 키자니아 특별상을 제정하여 약 1000만원 상당의 부상과 함께 오는 5월 22일 시상식에서 수여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아이와 온 가족이 즐거운 하루를 추억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 사진을 찍고 이를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자니아 부산 관계자는 “오랜 역사를 가진 불국사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찾아가 그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키자니아 부산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이 동심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는 이번 행사 취지에 공감, 키자니아 특별상을 제정하여 약 1000만원 상당의 부상과 함께 오는 5월 22일 시상식에서 수여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아이와 온 가족이 즐거운 하루를 추억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 사진을 찍고 이를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자니아 부산 관계자는 “오랜 역사를 가진 불국사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찾아가 그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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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